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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이래서 이 선수를 한화 의 슈퍼루키라 불렀나 보다.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한화에 승리를 가져다줬다.
오재원 은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 와 경기에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3안타 3타점 2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6-4 승리에 기여했다. 한화는 오재원의 활약 덕분에 40승 40패 2무 5할 승률로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5위 두산 베어스(44승 41패 2무)와는 1.5경기에 불과하고, 4위 KIA 타이거즈(45승 39패 2무)와도 3경기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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