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9946
데일리안
[데일리안 = 정인균 기자] 미국의 추가 공습이 진행되는 가운데 이란 남부의 전략 거점인 부셰르와 반다르아바스 일대에서 또다시 폭발음이 들렸다고 이란 반관영 메흐르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날 부셰르주와 호르모즈간주의 반다르아바스 일대에서 연쇄적인 폭발음이 들렸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방공망이 가동된 정황도 포착됐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폭발 원인이나 피해 규모는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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