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57928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세은 인턴 기자 = 출산 직후부터 끊임없이 이혼을 요구해 온 남편에 결국 협의이혼을 신청했으나 남편이 운영하는 가게의 아르바이트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었던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30대 여성 A씨의 사연이 전해졌다.
9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조담소)'에서는 협의이혼 숙려 기간 중 남편의 외도 증거를 마주하고 분통을 터뜨린 사연자 A씨의 고민과 이에 대한 법적 해법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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