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0504
한국경제
닛케이 7만 돌파했지만 체감 못하는 일본인
AI·반도체주 급등에 진입장벽 높아져
"한국인들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로 주식부자 됐다던데…"
일본 증시가 사상 처음으로 7만 선을 돌파했지만, 정작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주식을 사고 싶어도 살 수 없다"는 불만이 커지고 있다. 100주 단위로만 매매할 수 있는 일본 특유의 거래 방식 때문이다. 인공지능(AI) 열풍이 이끄는 주가 상승의 과실이 일부 투자자에게만 집중되면서 일본 증시의 구조적 한계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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