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7137
마니아타임즈
NBA 코트를 누볐던 가드 아치 굿윈 (32)이 창원 LG 의 새 얼굴로 낙점됐다. 구단은 아셈 마레이 와 짝을 이룰 용병으로 그를 데려왔다고 3일 공개했다.
196㎝의 굿윈은 2013년 NBA 드래프트 1라운드 29순위로 피닉스의 부름을 받아 브루클린 등에서 165차례 코트를 밟은 뒤 유럽과 아시아로 무대를 넓혔다. 특히 지난 시즌 대만 타이베이 푸본에서 경기당 26점씩 쏟아내며 화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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