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2017
전자신문
한국 디스플레이 장비 업계가 중국 패널 업체 CSOT 8.6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설비 투자 수혜를 톡톡히 보고 있다. 신규 설비 투자가 있는 중국이 기회의 땅이 되는 동시에, 중국 의존도가 높아질 수 있어 경계의 목소리도 함께 나온다.
28일 중국 내 입찰 정보가 공지되는 차이나비딩에 따르면 CSOT는 최근 SFA, 힘스, 디바이스, HB솔루션 등 한국 장비 업체를 8.6세대 설비 공급 업체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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