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8770
문화일보
스페이스X 경영진과 초청 인사들이 미국 뉴욕 나스닥 마켓사이트에서 열린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당일, 발코니에서 상장을 축하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미국 증시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서학 개미)들이 우주기업 스페이스X 상장 첫날 1조 원 이상의 주식을 사들인 데 이어, 둘째 날에도 5000억 원 이상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학 개미들은 같은 기간 반도체주를 던지고 스페이스X를 매수한 것으로 분석된다. 공모주 135달러에 상장한 스페이스X는 상장 당일 19.3% 오른 데 이어 둘째 날에도 19.6% 상승 마감하면서, 이틀간 주가가 40% 이상 급등해 192.5달러가 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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