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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스포츠
2026 국제핸드볼연맹(IHF) 남녀 비치핸드볼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부 조별리그가 마무리된 가운데 우루과이와 푸에르토리코가 사상 첫 메인 라운드 진출의 기쁨을 누렸다. 디펜딩 챔피언 독일과 강호 브라질은 나란히 조 1위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며 우승 후보다운 면모를 보였다.
지난 24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자룬 호수에서 열린 여자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각 조의 순위와 메인 라운드 진출팀이 모두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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