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6087
MBN
【 앵커멘트 】
낮 기온이 42도까지 치솟던 독일 서부에 하루 만에 기습 폭풍과 우박이 쏟아지며 도시 기능이 마비됐습니다.
그런데 중부 지역에서는 신호등이 녹아 내릴 정도로 살인적인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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