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8197
헤럴드경제
최전방서 중원까지 내려와 볼 연계
후반 막판엔 몸통 수비로 슈팅 막아
18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의 2026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해리 케인(오른쪽)이 크로아티아 요슈코 그바르디올의 슛을 몸으로 막아내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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