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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 대구 /서호민 기자]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KBL이 야심차게 기획한 프로젝트, 찾아가는 농구교실이 4회 째를 맞아 새로운 콘셉트로 돌아왔다.
지난 2023년부터 서울·경기 지역 학교를 중심으로 운영해온 KBL 찾아가는 농구교실이 올해부터는 전국으로 무대 범위를 넓힌다. KBL은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대구· 창원 · 울산 · 원주 ·부산 등 프로농구 연고지 5곳을 직접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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