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9683
SBS
▲ 지난 2019년 SBS '비디오머그'와 인터뷰 중인 故 강희선 씨
"이번 역은 강남, 강남 역입니다."
지하철을 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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