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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메이저리그(MLB) 전체 타율 1위에 올라 있는 오토 로페스 ( 마이애미 말린스 )가 쾌조의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다. 로페스는 5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 있는 서터 헬스 파크에서 열린 애슬레틱스 와 인터리그 원정 경기에 유격수 겸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이날 5타수 3안타(1홈런) 3타점을 기록, 타석에서 맹활약했다. 로페스 활약 속에 마이애미는 애슬레틱스에 7-2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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