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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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026 아세안축구연맹(AFF)컵 2연패를 위해 한국에서 담금질에 나선다.
일찌감치 28명의 선수로 대표팀을 꾸린 데 이어 해외 전지훈련과 귀화 선수 활용까지 병행하면서 타이틀 방어를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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