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0954
전자신문
삼성SDI가 완성차 기업 스텔란티스와 합작해 설립한 미국 전기차 배터리 공장 생산라인 전환에 속도를 낸다. 전기차 수요 둔화로 활용도가 낮아진 생산 거점을 현지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대응을 위한 생산기지로 재편하는 작업이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국내 장비·부품기업들에 구매의향서(LOI)를 내고 구매주문(PO) 절차에 들어갔다. 미국 인디애나주 스타플러스에너지 1공장 일부 라인을 ESS용 각형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생산라인으로 전환하기 위한 장비 발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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