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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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동환·김경태·김비오 이어 5번째 '쾌거'
10월 개막 제91회 일본오픈 출전권도 획득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골프 국가대표 김민수(호원고부설방통고3)가 일본 최고 권위의 아마추어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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