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4413
머니투데이
엠케이전자가 지분을 100% 보유한 자회사 동부엔텍을 매각한다고 19일 밝혔다. 엠케이전자는 2021년 8월 동부엔텍의 지분을 취득하며 사업 다각화를 모색한 바 있으나 약 5년만에 매각을 결정했다.
엠케이전자는 동부엔텍의 폐기물 처리 및 환경 관리 사업 인수를 통해 ESG 사업 진출을 추진했다. 그러나 엠케이전자가 자체적으로 반도체 패키징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재활용해 원료화하고, 이를 솔더볼과 솔더페이스트로 제품화하는데 성공하며 동부엔텍과의 사업적 시너지 효과가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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