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8703
세계일보
혈당 회복이 예후 가른다
신장 이식 후 새롭게 당뇨가 생기더라도 혈당이 정상으로 회복되면 사망 위험이 당뇨가 없는 환자와 비슷한 수준으로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식 후 당뇨가 확인됐더라도 적극적인 혈당 관리와 치료를 통해 예후를 개선할 수 있다는 의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