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7174
이데일리
베일 벗은 ‘피의 게임X’, 첫 주말 흥행 지표 싹쓸이
대형 드라마 줄이고 ‘가성비’ 예능 올인
광고 요금제 안착·라이브 강화로 체실 개선
웨이브 “내부 목표는 올해 흑자 전환”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 토종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가 하반기 최대 기대작인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를 앞세워 흑자 전환을 위한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티빙과의 본격적인 합병 프로세스가 가동 중인 가운데, 오리지널 콘텐츠 흥행을 통해 플랫폼의 가치와 수익성을 극대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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