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3442
경향신문
21일(현지시간) 치러진 콜롬비아 대선 결선투표에서 아벨라르도 데라 에스프리에야 ‘조국의 수호자들’ 후보가 차기 대통령으로 당선될 가능성이 커졌다.
콜롬비아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의 신속개표 결과에 따르면 개표가 99.9% 진행된 상황에서 에스프리에야 후보는 49.65%의 득표율로 48.70%를 획득한 이반 세페다 카스트로 ‘역사적 동맹’ 후보를 제치고 대통령 당선인으로 확정됐다고 콜롬비아 유력 일간 엘티엠포와 AFP 통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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