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61032
뉴시스
포르투갈 축구 스타 호날두, 6번째이자 마지막 월드컵서도 눈물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마지막 6번째 월드컵에서도 눈물을 흘린 포르투갈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대표팀에서 희생당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11일(현지 시간)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프랑스 축구 전설인 유리 조르카에프가 호날두를 옹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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