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4354
포포투
[포포투=정지훈]
경기를 망친 최악의 퇴장이었다. 스위스의 공격수 브릴 엠볼로가 할리우드 액션으로 상대의 경고를 이끌어냈으나, 곧바로 비디오판독(VAR)이 진행되며 옐로카드의 대상이 바뀌었다. 결국 엠볼로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했고, 이때부터 흐름을 완전히 뺏기며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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