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8351
한국경제TV
중국 대표 인공지능(AI) 업체 미니맥스(MiniMax)의 주가가 급락하자 창업자가 '범용 인공지능'(AGI) 달성 전까지 무급으로 일하겠다고 선언하고, 회사는 대규모 자금 조달 계획을 내놨다.
10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옌쥔제 미니맥스 CEO는 이날 직원들에게 보낸 내부 메모에서 '외부적 소음'과 시장 변동성에도 회사가 장기적 사명에 대한 헌신을 이어가고 있다며 "오늘부터 우리가 AGI를 달성하는 날까지 나는 회사로부터 어떤 급여도 받지 않겠다. 나는 이 임무에 나의 모든 시간과 에너지, 자원을 쏟아부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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