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9431
아시아경제
한국CXO연구소 조사
대기업 총수 2분기 주식재산 29조 늘었지만
이재용·최태원 빼면 '감소' 국내 대기업 집단 총수들의 전체 주식 가치가 올해 2분기 동안 29조원 이상 증가했으나, 조사 대상 총수 중 60% 이상은 주식재산이 감소해 명암이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지분 가치 급등에 따른 착시 효과로, 두 회장을 제외한 나머지 총수들의 주식 자산은 도리어 6조원 가까이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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