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6978
이데일리
지난 24일 상폐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
법원, 거래소·금양 양측에 두 달 간 소명 기회 부여
4050억 규모 유상증자 납입이 핵심 변수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상장폐지(상폐) 위기에 몰린 이차전지 테마주 금양이 법원으로부터 사실상 마지막 기회를 부여받았다. 핵심 변수는 이달 말로 다가온 유상증자 납입 여부다. 이번에도 납입이 재차 무산될 경우 금양은 상폐 수순을 밟을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금양 측은 경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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