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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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멕시코전 패배 후 실수한 동료 감싼 김민재
팀 내 최다 터치 102회·볼 경합 100%로 후방 중심 역할
(MHN 황혜성 기자) 멕시코전 패배 속에서도 '바위'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는 든든했다. '그 실수'가 아니었다면 무실점으로 경기를 끝낼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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