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8497
이데일리
노조 "3조원 규모 성과급 달라" 임협 난항
'이익 연동형 성과급' 요구, 車업계로 확산
매출 사상 최대지만…수익은 거듭 '뒷걸음'
13일 부분파업 개시…손실 3000억 넘을듯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오는 13일부터 사흘간 부분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올해 임금협상의 핵심 쟁점인 ‘순이익 30% 성과급’을 둘러싼 노사 간 이견을 좁히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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