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1296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대만프로야구(CPBL)에서 활약 중인 강속구 외국인 투수가 한국행 러브콜을 거절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CPBL 웨이취안 드래곤즈 소속인 미국 출신 우완 투수 존 갠트 는 최근 KBO리그의 계약 제안을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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