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9633
뉴스1
KIA챔피언스필드, 중증장애인 동반 가족석 3루쪽 단 2개
온라인 예매조차 불가능…매표소선 땡볕 대기 [편집자주] 프로야구 흥행 열기 속에서도 장애인들에게 야구장은 여전히 높은 문턱으로 남아 있다. 가족과 함께 경기를 보기 위한 좌석은 턱없이 부족하고 예매부터 입퇴장, 관람까지 곳곳에 이동 장벽이 존재한다. <뉴스1>은 3편에 걸쳐 광주 KIA챔피언스필드를 중심으로 장애인 관람객들이 겪는 현실을 점검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시설의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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