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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도영, 제임스 네일, 한재승이 6월 구단 MVP에 선정됐다.
KIA는 3일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이 금호타이어에서 시상하는 6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3일 광주 NC전에 앞서 열렸다. 김도영은 6월 25경기에 출장해 96타수 34안타 11홈런 26타점 타율 0.354 OPS 1.191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이날 시상은 KTS 무진대로점 김정채 대표가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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