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27661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현장에서 폭염이 이어지면서 각국 대표팀이 대처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월드컵 전후로 미국에 방문한 선수단과 관중들이 극심한 더위에 시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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