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1643
중앙일보
“오늘 만큼이나 힘든 경기가 될 것이다.”
한국 축구대표팀과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르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휴고 브로스 감독의 전망이다. 브로스 감독이 이끄는 남아공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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