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6094
디지털타임스
친청계 무효 주장 vs 친명계 규정 부합
심야 긴급 지도부 회의, 결론 못 내고 불발
전대 일정 촉박, 이번 주 룰 확정 분수령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가 오는 8·17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를 전격 도입하기로 결정하면서 계파간 갈등이 표면화되고 있다. 친청(친정청래)계의 강력한 반발에 직면한 당 지도부는 심야 긴급회의까지 소집해 격론을 벌였으나, 팽팽한 이견만 확인한 채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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