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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에서 '주포' 노릇을 하고 있는 빅토리아(우크라이나)가 자국대표팀의 승리에 다시 한 번 힘을 보탰다. 우크라이나는 지난 17일 태국 방콕에 있는 후아막 스타디움에서 태국과 국제배구연맹(FIVB) 주최 2026 발리볼 네이션스리그(VNL) 2주차 첫 경기를 가졌다.
우크라이나는 태국과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3-2(25-23 19-25 28-26 22-25 15-10)로 이겼다. 우크라이나는 이로써 VNL 2승째를 올렸다. 홈팀 태국은 아직 VNL에서 승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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