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7249
이데일리
애플·MS는 가격 인상…협상력 약한 중기는 직격탄
가성비 소형 전자제품은 가격 인상 어려워
서버 납기 지연에 장비업체들도 사업 차질 [이데일리 임유경 기자]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충 경쟁이 촉발한 메모리 공급난이 글로벌 전자업계를 뒤흔들고 있다.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MS) 등 대형 기업들은 제품 가격 인상으로 대응에 나섰지만, 공급망 내에서 협상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은 생존을 걱정해야 할 수준의 타격을 받고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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