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2196
OSEN
[OSEN=장충체육관, 고용준 기자] "우승 못하면 감독 탓이다."
'플리케' 김성민 감독 이하 한국 선수단이 똘똘 뭉쳤다. 화려함 보다는 실리를 택한 전술 변경이 하루 2치킨이라는 성과로 이어지면서 대한민국 배틀그라운드 대표팀이 펍지 네이션스 컵(PNC) 그랜드 파이널 2일차 2위까지 순위가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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