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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청룡기 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배재고 선수들이 광주일고 선수단을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가를 부른 것을 두고 여야의 평가가 갈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은 오늘(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 회의에서 "이런 응원 구호는 얼마 전 스타벅스 사태를 떠올리기에 충분했다"며 "10대 청소년들에게 왜곡된 인식과 혐오와 조롱이 뿌리 깊게 침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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