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5719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 김혜성 을 대신해 LA 다저스 에 잔류한 산티아고 에스피날 이 방출 위기에 처했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15일(한국시각) ' 토미 에드먼 의 복귀가 임박하면서 에스피날의 로스터 자리는 다시 위협받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