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3842
OSEN
[OSEN=고용준 기자] 방심은 없었다. 불안 요소로 꼽히던 '도란' 최현준 마저 '모건' 박루한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원시원한 경기력을 뿜어낸 T1이 팀 리퀴드를 상대로 27분 대에 플레이-인 스테이지 4라운드 최종전 기선을 제압했다.
T1은 1일 오후 대전 유성 대전컨벤션센터 제 2전시장에서 벌어진 2026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플레이-인 4라운드 팀 리퀴드와 1세트 경기에서 '케리아' 류민석의 플레이 메이킹을 중심으로 21-11로 27분 35초만에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