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51497
채널A
이재명 정부가 '사관학교 통합'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역대 육군 교육사령관들이 우려를 표시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오늘(3일) 역대 교육사령관(최평욱 오영우 박용득 김승광 이영계 한기호 박성규 황인무 김종배 윤의철 박상근 이규준)들은 "국방부의 사관학교 교육개혁안을 보면서 잘못 진단한 심각한 오판과 방향에 대해서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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