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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사진 | X 캡처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스위스가 ‘뱀’ 출몰로 베이스 캠프 변경을 고려 중이라는 소속이다.
‘베인스포츠’는 8일(한국시간) ‘스위스가 베이스 캠프인 샌디에이고 유대인 아카데미에서 뱀이 출몰한다는 ‘경보’를 선수단에게 내렸다’라며 ‘선수단과 코칭스태프는 뱀 출몰에 관한 지침과 위험한 사고를 피하기 위한 지도를 전달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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