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5445
머니투데이
"李정부 마침표는 정권 재창출
총선·대선 승리, 기획자될 것"
친청계 인사 최고위원 도전장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연임도전을 공식화했다. 주요 당권주자 중 가장 뒤늦은 출마선언이다. 경쟁 후보들의 '자기정치' 비판을 의식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순방에서 돌아온 직후 출마를 선언했다. 친청(친정청래)계 인사들도 속속 최고위원직에 도전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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