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9282
주간조선
일본인 관광객이 인천국제공항 편의점에서 분실한 이어폰을 끝까지 찾아준 직원의 사연이 일본 소셜미디어(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일본인 이용자 A씨는 SNS를 통해 한국 여행 중 인천공항 내 한 편의점에서 겪은 일을 소개했다. A씨는 "여동생이 이어폰을 떨어뜨렸는데 진열대 아래 틈으로 들어가 버렸다"며 "당황하고 있었는데 편의점 직원이 직접 찾아주겠다고 나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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