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7484
이데일리
결정적 기회 놓친 캄파스와 가족에 살해 협박
축구협회 “패배, 현실의 폭력으로 번져선 안 돼”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놓친 콜롬비아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하민톤 캄파스와 그의 가족이 살해 협박을 받았다. 콜롬비아축구협회는 수사 당국에 신속한 조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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