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8817
동아일보
최태원, 30일 靑·정부 인사와 함께 광주에
당초 생산성 영향 적은 후공정 거론됐지만
균형발전 위한 ‘생산시설 통째 이전’ 부상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30일 광주를 방문해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내놓는다. 내달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대규모 지방 투자 계획을 직접 발표하기 위해서다. 당초 논의되던 반도체 후공정 이전을 넘어 전공정까지 아우르는 초대형 반도체 클러스터가 광주·전남에 조성될지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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