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6305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 김하성 에게 힘든 시간이다. 그 누구보다 좌절감이 크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이 월트 와이스 감독을 잘 만났다고 봐야 할까. 8푼5리라는 충격적인 성적에도 와이스 감독은 김하성에게 기회를 줄 것이라고 했다. 와이스 감독은 19일(이하 한국시각) 스포팅뉴스에 위와 같이 김하성의 심리상태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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