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0472
스포츠서울
KIA 에 다시 흐르는 2024의 기세?
루징 떠안았지만…최근 10G 7승3패
네일 “25일 키움 전, 우승 당시와 비슷”
‘경계심 ON’ 이 감독 “좋은 분위기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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