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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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V리그 대표 미들블로커 이다현 (25)이 일본 무대에서 도약을 노린다.
흥국생명 은 지난 30일 이다현의 일본 레드로케츠 가와사키 임대 이적을 발표했다. 한 시즌만 뛴 후 흥국생명으로 돌아오는 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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