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1621
스포츠경향
수비 진영을 실수가 뼈 아팠다.
한국은 19일 오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멕시코전에서 후반 5분 우리 수비 진영의 실수를 틈타 루이스 로모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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