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1644
한겨레
신체·정신적 피해 13건 집계
경찰관 피해 사건 2건 수사 중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한 올림픽공원 시위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호소하는 현장 경찰관이 13명으로 집계됐다. 경찰은 경찰관이 피해자인 사건 2건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 내에서 ‘경찰의 인권이 필요 이상으로 추락했다’는 호소가 나오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도 현장 경찰관에 대해 비상식적 폭력을 가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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